우리의 큰 가정인 이 우주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.
그의 거대함과 풍성함에 감사드리며 생활의 여러 면에서 세상을 충만시키고
그 중에 우리는 지극히 작은 일부분입니다.
아취 형의 하늘과 축복 받은 바람에
당신을 찬양하며
성좌를 찬양합니다.
소금 바다와 흐르는 물, 모든 수목, 우리 발 밑에 있는 초목을 볼 때
당신을 찬양합니다.
우리에게 감정을 주셨으매
우리가 아침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으며
봄의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.
환희에 취한 사랑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.
우리에게 이러한 아름다움과 즐거움에 마음을 활짝 열게 하소서.
우리의 영혼은 정욕으로 어두어졌으며 걱정에 너무 몰두하여서 심지어는
가시나무가 하나님의 영광을 빛내고 있음에도 무감각하게 지나치는
우리의 영혼을 그 상태에서 구해 주소서.
우리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 아멘
- Walter Rauschen Bush -

